청주흥신소 기러기 아빠의 외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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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흥신소 기러기 아빠의 외도 생활 안녕하세요 여러분 기러기 아빠라고 다들 아시지요? 듣기만 해도 그 삶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착잡해집니다.
한편의 생각으론 굳이 그렇게까지 아이들의 교육이 중요할까?어쩌면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내가 살면서 공부를 그다지 잘하지 못하더라도 그 삶이 더 나은삶은 아닐까 생각해본적 있으실겁니다.
혼자 벌면서 타국에 있는 와이프와 자녀를 위해 애쓰는 모든 기러기 아버님들 늘 고생 많으시고 정말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사연은 사실 그런 기러기 아버님들 중 단편적인 한 분으로 , 수년동안 외도를 해오다 , 한국으로 잠시 들어온 와이프에게 들킨 사건입니다.
의뢰인은 아이들의 엄마로 육아와 교육을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현재 베트남에 있는 의뢰인. 6월 한번 아이들 방학에 맞춰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집에 오기 전부터 애기 아빠가 너무 바빠 픽업 하러 공항으로 나오지도 못했다고 하더군요, 바쁘면 좋은거라 그러려니 했지만 아이들과 한국에 있는 동안에도 큰 외출 아니면 거의다 볼일이 있다며 밖으로 나가기 일쑤였다고 하는데요?
청주흥신소 기러기 아빠의 외도 생활
" 다시 베트남 가려면 일주일 남아있어요
이렇게 여기까지 오게 된거 정말 고민 많았어요, 일주일 남겨두고 결국은 제가 와서 의뢰를 하네요, 얼마동안 관찰하면은 증거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조급해 하시는 의뢰인에게 우선 침착하고 차분 해 지실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습니다.
" 남편은 원래 저희가 베트남 가길 먼저 권한 사람입니다.
아이들 교육이야 뭐 저는 한국에서 마쳐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의 사업체가 베트남에도 있거든요.
그래도 그곳에서 배우고 학교 나오는걸 남편이 먼저 권했고 저는 아이들의 견문을 넓힐 수 있어 3년 가량은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큰결정 하고 떠났어요, 지금 2년 차이니까 이제 1년 가량 남았어요, 지난 겨울방학때도 조금 남편이 소홀해졌다고 느꼈지만 저는 돈 벌어다 주는 남편에게 서운해 하면 안되지.. 란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학때 이렇게 지내보니 확실히 사람이 변했더군요.. 아이들 얼굴도 제대로 볼 생각도 없고요 놀이동산이나 뮤지컬 보러 가는 날 빼고는 거의 집에 있지도 않아요, 바쁘다곤 하지만 그래도,.... 서운하네요.
혹시나 여자가 있나? 그런생각 들었어요.
베트남에서 저 처럼 애들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는 여러 소문이 돌아요. 예전처럼 기러기 아빠에 대한 동정보다는, 여기 엄마들 사이에선 그런 아빠들이 되려 자유를 만끽하고 또 한국에 여자가 하나둘은 다있다 그런얘기요.. 남 얘기라 생각이 드니까 항상 듣는 입장이었고 정말 저와는 1도 관련 없다는 생각으로 신경도 안썼는데 베트남에 있는 한국 엄마들 모임에서 듣던 바람 피는 아빠들 행동이랑 지금 제 남편의 행동이 너무 똑닮아서요 .. 저에겐 다시 한국을 떠나야 하기에 시간도 없고 제가 애들 둘 데리고 남편을 미행 할 수도 없고 남편과 저도 교류가 많지 않다보니 남편의 행동 하나하나 지켜볼 수도 없으니까.. "
의뢰인의 남편은 회사의 임원이었습니다.
휴일에도 직장을 나가 일을 할 정도로 워커홀릭이었는데요? 그런 남편이기에 아이들과 와이프를 멀리 타국으로 보내 가정을 책임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런데 외도라니? 설마 하는 마음도 있지만 사실.. 조금 저희도 이해가 되는건 그 오랜 시간동안 혼자 한국에 있었으니 서럽고 외로울만 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남편분의 동선은 어떻게 될까요? 남편분은 회사 출근과 퇴근을 한 여성과 했는데요? 나이가 어려보여서 사실 설마 저 여자가 외도 상대 여자일까 했는데 알고보니 한 직장안에서 일하는 한참 후배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의뢰인분은 어차피 타국에 있으니 전혀 누군가에게 들킬 염려는 없이 그동안 무려 1년 넘게 내연관계였던 두사람, 여자가 사는 집에서 살림을 차려 이미 출 퇴근을 했었고 한번씩 집으로 가 집 정리를 한다던가 그럴때는 아이들과 영상통화를 하는 의뢰인의 남편..
청주흥신소 기러기 아빠의 외도 생활 1년 넘게 불륜을 유지 했다는것은 결국 그만큼 철저한 외도루틴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아이들과 와이프가 아무리 타국에 있다고 해도 언제 걸려올지 모를 전화나 영상통화를 대비해서 집에는 꼭 한번씩 가서 물건 위치를 옮겨둔다던가. 전기나 수도도 쓴다던가 하는등의 남편만의 속임수는 분명 있었습니다.
의뢰인분께 이 사실을 알려드리려 하니 걱정이 되었지만 저희를 믿고 와주신 분이기에 베트남으로 다시 돌아가기전에 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의외의 대답은 " 아이들 교육방법이 끝나는 시점 1년이 남았습니다.
그 1년을 저만 참으면 조용히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지금 그게 가장 고민이 됩니다. "
청주흥신소 기러기 아빠의 외도 생활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내 남편이 다른 여성과 살림을 이미 차려 살고 있는걸 눈으로 봤음에도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결국 참는다뇨? 저희는 여러 해결전략을 알려드리고 아직도 의뢰인과 심도깊은 대화를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도 의뢰인은 고민을 해결 못하고 있다는점입니다.
청주흥신소 기러기 아빠의 외도 생활 외도를 위해 가정을 책임지는척 가정을 결국 버린 기러기 아빠. 그는 과연 가정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010 4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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